
이름은 카드칸에서 왔습니다
멀티플(Multiple)은 「여럿」이라는 뜻입니다. 카드칸이 여섯 개, 지폐칸이 하나, 뒤에 영수증 주머니가 둘 — 남성 반지갑에서 필요한 칸을 한 벌로 갖춘 구성이라 붙은 이름입니다. 접었을 때 두께가 1cm 을 넘지 않아 뒷주머니에 넣어도 불룩하지 않습니다.
겉은 코팅 캔버스가 많습니다. 모노그램이나 다미에 무늬를 눌러 찍고 위에 코팅을 올려 물과 흠집에 강합니다. 안쪽은 가죽이나 천이고, 지폐칸 안에 품번과 제조 각인이 들어갑니다. 레플리카에서 등급이 갈리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 무늬 정렬, 가장자리 도색, 각인 깊이, 카드칸 깊이. 자세한 기준은 등급 ·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갈래 — 무늬와 품번
이 지갑은 모양이 하나이고 무늬와 품번으로 갈립니다. 품번이 곧 그 해의 배색입니다.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모노그램
- 가장 많이 찾는 무늬입니다. 예: 루이비통 멀티플 월렛 M82023
- 다미에
- 체크 무늬라 때가 덜 타 보입니다. 예: 루이비통 멀티플 월렛 N60434
- 반지갑
- 두 번 접는 기본형입니다. 예: 루이비통 멀티플 반지갑 M13964
- 월릿
- 카드칸이 넉넉한 갈래입니다. 예: 루이비통 멀티플 월릿 M11531
- 최근 품번
- 새로 들어온 배색입니다. 예: 루이비통 멀티플 월릿 M83380
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
지갑은 매일 손에 쥐는 물건이라 가장자리 도색이 먼저 닳습니다. 도색이 얇고 고른 것을 고르면 오래 써도 모양이 덜 상합니다.
고르는 순서 — 무늬 · 카드칸 · 사진
먼저 무늬입니다. 밝은 옷에 자주 꺼내면 다미에, 무난하게는 모노그램입니다. 다음이 카드칸입니다. 카드가 여섯 장을 넘으면 월릿 갈래를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이 사진입니다. 캔버스 색은 조명에 따라 달라 보이니 주문 전에 카카오톡으로 실물 컷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
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